[속보] 서울시 시내버스 운행 재개 안내 2026년 1월 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
서울시 시내버스 운행 재개 안내
📅 2026년 1월 14일(수) 23시 55분 기준 서울시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철회하고 노사 간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1월 15일(목) 첫차부터 모든 시내버스 노선이 정상 운행된다고 서울시가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파업 대비로 시행했던 비상수송대책을 해제하고, 대중교통 체계를 정상화했습니다.
🚍 서울시 교통정보 바로가기1️⃣ 시내버스 운행 정상화 내용
서울시는 이번 파업 종료로 인해 1월 15일(목) 첫차부터 모든 노선의 정상 운행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정상 운행 노선에는 시내 일반버스, 간선·지선버스, 마을버스 등 서울 전역 360여 개 노선이 포함됩니다.
14일 하루 동안 파업에 따라 일부 노선이 감축 운행되었으나, 노사 간 협상이 최종 타결되면서 지하철 연장 운행 및 자치구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수송 체계도 함께 해제되었습니다.
- 🚌 정상 운행일: 2026년 1월 15일(목) 첫차부터
- 🚉 지하철 연장 운행: 1월 15일부터 평시 운행 복귀
- 🚐 대체 셔틀버스: 자치구 운행 종료
2️⃣ 임금협상 합의 배경
서울시와 버스 노조 간 협상은 14일(수) 오후 3시부터 밤 11시 55분까지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사후조정 회의를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서울시의 중재와 노사 양측의 대화 노력 끝에, 공익위원 조정안인 임금 2.9% 인상 및 정년연장 등이 포함된 합의안이 수용되었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합의는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사 간의 책임 있는 결정이며, 장기적인 교통 안정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
3️⃣ 시민 교통 이용 시 유의사항
서울시는 파업 해제 직후 첫날인 15일(목) 아침 출근 시간대에 일시적인 배차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간선 및 출퇴근 집중 노선의 초기 배차 간격이 조정 중이므로 조금 일찍 출발하거나 대체 교통수단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 모든 노선 정상 운행 (15일 첫차 기준)
- ⏰ 일부 초기 배차 지연 가능성 (출근시간대)
- 🚇 지하철, 마을버스 등 정상운행
- 📱 버스 도착정보: 서울교통포털·T맵·카카오맵 등 실시간 확인 가능
4️⃣ 서울시의 향후 계획
서울시는 이번 협상을 계기로 노사 간 신뢰와 협력 구조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노동 환경 개선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2026년 상반기 중 ‘시내버스 노사 상생위원회’를 신설하여 근무환경 개선, 정년 연장 세부 지침, 교통안전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 매뉴얼과 파업 대비 시스템을 상시 업데이트하며, AI 기반 교통 모니터링 시스템을 2026년 3월 도입할 예정입니다.
📌 시민을 위한 종합 안내 요약
| 구분 | 내용 |
| 운행 재개일 | 2026년 1월 15일(목) 첫차부터 |
| 정상 운행 노선 | 서울 시내버스 전 노선 (간선, 지선, 순환 등) |
| 임금협상 주요안 | 임금 2.9% 인상, 정년연장 |
| 비상대책 | 지하철 연장 및 셔틀버스 운행 해제 |
| 문의처 |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