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성수품 물가 안정 대책 총정리 공급 확대·할인 지원·할당관세

설 명절 성수품 물가 안정 대책 총정리|공급 확대·할인 지원·할당관세

설 명절 성수품 물가 안정 대책 총정리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국민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농축수산물 가격·수급 안정을 위해 성수품 물가 안정 종합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책은 ➊ 공급 확대, ➋ 할인 지원, ➌ 가격·수급 대응체계 운영을 핵심으로 범부처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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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6대 성수품 관리 대상

  • 농산물 : 배추, 무, 사과, 배
  • 축산물 : 소, 돼지, 닭, 계란
  • 임산물 : 밤, 대추
  • 수산물 : 명태, 오징어, 갈치, 참조기, 고등어, 마른멸치

2. 설 성수품 수급 안정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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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전 3주간(1.26~2.13) 동안 16대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 톤 공급합니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입니다.

구분품목공급량(톤)평시 대비
농산물배추5,000254%
6,000158%
사과26,500753%
14,000396%

3. 품목별 공급 확대 세부 추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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➊ 농산물

  • 배추·무 비축·계약재배 물량 1.1만 톤 공급
  • 사과·배 4.1만 톤 집중 공급

➋ 축산물

  • 소·돼지고기 총 10.4만 톤 공급
  • 닭고기·계란 1.8만 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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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이번 설 성수품 물가 안정 대책은 공급 확대와 할인 지원, 제도 개선을 병행하여 국민 체감 물가 안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